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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메 게임 - 스트리트 파이터1 (Street Fighter)
자료 기본정보
주요 프로그램 스펙
- 평점: 10.0
- 라이선스: free
- 파일 크기: 1.1 MB
피드백 및 다운로드
- 사용자 평점: 10.0
- 조회: 2
제조사 및 등록 정보
- 제작사: CAPCOM
- 등록일: 2026-01-23 14:35:19
- 설명
1987년 캡콤(Capcom)에서 출시한 **스트리트 파이터 1 (Street Fighter)**은 현재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대전 격투 게임 장르의 기틀을 마련한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.
마메(MAME) 등 에뮬레이터로 즐기실 때 참고가 될 만한 상세 설명을 정리해 드립니다.
1. 게임 개요
출시 연도: 1987년 8월
제작사: 캡콤 (Capcom)
디렉터: 니시야마 타카시 (후에 SNK로 옮겨 '아랑전설', '용호의 권' 등을 제작)
플레이어: 1인용은 류(Ryu), 2인용(난입)은 **켄(Ken)**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.
2. 혁신적인 컨트롤 시스템
당시 아케이드 기체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습니다.
디럭스형 (압력 감지 패드): 커다란 고무 패드를 두드리는 강도에 따라 약/중/강 공격이 나가는 방식이었습니다. 하지만 고장이 잦고 유저들이 너무 세게 치다 보니 부상 위험이 있어 점차 사라졌습니다.
표준형 (6버튼 시스템): 오늘날 대전 격투 게임의 표준인 **'약/중/강 펀치 & 킥'**의 6버튼 시스템이 이 게임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.
3. 전설의 시작: 필살기 (Special Moves)
지금은 익숙한 세 가지 필살기가 이때 처음 등장했습니다. 하지만 당시에는 커맨드 입력이 매우 까다롭고 판정이 엄격했습니다.
파동권 (Hadoken): $downarrow searrow rightarrow + P$
승룡권 (Shoryuken): $rightarrow downarrow searrow + P$
용권선풍각 (Tatsumaki Senpukyaku): $downarrow ↙ leftarrow + K$
💡 마메 플레이 팁 (네거티브 엣지):
1편은 버튼을 '누를 때'가 아니라 '뗄 때' 기술이 나가는 방식(Negative Edge)에 가깝습니다. 커맨드를 입력한 후 버튼을 아주 빠르게 뗏다 누르는 느낌으로 입력해야 기술이 잘 나갑니다. 일단 성공하면 대미지가 엄청나서(에너지의 1/3~절반 소모) 적을 순식간에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.
4. 게임 진행 및 등장 인물
플레이어는 전 세계 5개국을 돌아다니며 각 나라당 2명씩, 총 10명의 라이벌과 싸우게 됩니다.
일본: 레츠(승려), 게키(닌자)
미국: 조(언더그라운드 파이터), 마이크(복서 - 후에 M.바이슨의 모티브)
중국: 리(권법가), 겐(암살권 - 후에 'SF 알파' 시리즈 등에 등장)
영국: 버디(펑크룩 파이터), 이글(봉술가)
태국 (최종 스테이지): 아돈, 사가트(최종 보스)
5. 역사적 의의와 특징
사가트의 흉터: 최종 보스 사가트에게 승룡권을 먹여 승리하면 사가트의 가슴에 큰 흉터가 남게 되며, 이는 후속작인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스토리로 이어집니다.
보너스 게임: 기와 깨기, 나무판 깨기 등 미니 게임이 중간에 등장합니다.
투박한 조작감: 후속작들에 비해 움직임이 매우 묵직하고 끊기는 느낌이 강하지만, 격투 게임의 '커맨드 입력형 필살기' 개념을 정립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습니다.
혹시 마메에서 기술이 너무 안 나가서 고생 중이신가요? 원하신다면 필살기를 좀 더 쉽게 쓰는 설정 방법이나 특정 캐릭터 공략법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.
미리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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